작성일 : 12-09-07 15:16
고성팔경-윤백중 삼화비닐(주) 회장
 글쓴이 : 홍보팀
조회 : 4,463  

초여기온이 28도까지 올라간다는 예보가 있었다. 대학 교우들이 관광을 하기로하고 모였다. 새벽 공기는 시원하고 상쾌했다. 버스에 오르니 반가운 얼굴들이 반겼다. 육군소장 출신 부회장의 재치있는 입담에 분위기는 고조되었다.

어느 듯 남 춘천을 지나 강원도 동해안쪽으로 달리니 동홍천 요금소가 보인다. 고성 8경을 구경하려고 가는 중이다. 화진포 한 식당에 점심이 예약되어 있었다. 고성의 유명한 여덟가지 별미 메뉴가 입맛을 자극했다. 모든 생선과 식재료는 자연산이란다.

처음 나온 요리는 물회. 가자미 오징어 해삼등으로 만들었다는 물회는 다른 지역에서는 맛볼 수 없는 독특한 맛으로 외지 관광객들에게 잘 알려저 있단다. 두번째는 명태 지리국이다. 고성군의 대표어종인 명태는 특유의 시원한 맛으로 한번 맛본 사람은 다시 찾는 국이라했다. 세번째는 털게 찜이다. 보기에는 다리가 길고 붉은색으로 못생겼서도 대진 지역의 특산물로 알려저있다. 몸이 크고 속살의 맛이 좋아, 겨울철 이 지역을 찾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한다.

네번째는 고성 막국수가 있다. 막국수는 춘천의 대명사로 알았는데 고성의 대표적 식품이라니 놀랍다. 동치미나 육수가 다른 지역의 막국수와는 차별화 하였고, 그래서 이지역 막국수의 맛은 어떤 다른 지역보다 경쟁력이 월등하단다. 다섯번째는 도치두루치기로 겨울철 김장 김치와 함께 요리하면 시원하고 깔끔한 뒷맛이 있어 애주가들의 안주로 인기가 있고, 특히 겨울철 별미로 손꼽는다고 한다.

여섯번째는 토종 흑돼지로 육질이 좋고 담백하여 일반 돼지고기 요리보다 맛이 독특했다. 고성지역 특산물로 이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있다고한다. 일곱번째는 추어탕이다. 매운 고추장을 넣은 추어탕은 미꾸라지를 갈아서 끓인 매운맛 말고도 추어탕의 고유 향을 맛볼 수있는 보양식이다. 여덟번째는 도루묵 찌개가 유명하다. 겨울철에 나는 도치두루치기와 함께 먹으면 시원하고 깨끗한 뒷맛이, 여러 사람들로부터 별식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적 식품이란다.

오후에는 고성 8경을 북쪽으로 가며 관광을했다. 설악산 입구에는 고성 5경에 속하는 울산바위가 위용을 자랑하며 높이 솟아 있고, 인근에는 화암사 미시령휴게소 설악산 국립공원등이 있다. 울산바위는 설악산 끝자락인 속초와 고성 경계지역에 자리잡고 있다. 이 바위는 수많은 전설과 함께 자연의 위용과 예술성이 높은 기암 절벽의 극치를 한눈에 볼 수있다. 특히 고성지역에서 보는 경관은 참으로 아름다웠다.

다음에 간곳이 청간정이다. 근처에 천진해변 봉포. 설악산 깊은 골짜기에서 흘러 내려오는 청간천과, 만경청파에 넘실대는 기암 절벽위에 팔각 지붕으로된 중층 누정이 아담했다. 이곳 정자에서 바라보는 일출과 월출의 장엄함은 밀려오는 파도와 함께 관동팔경중 제일로 꼽는경치였다. 송강 정철도 감탄한곳이라고 전해오고 있다. 또한 청간정은 관동 팔경중 설악 일출 팔경의 하나다. 절벽위에 정자와 아래로 기다랗게 누운 해안선, 발아래 펼쳐진 파도의 비경은, 일출 일몰과 함께 가히 동해의 장관이란다.

고성 이경의 하나인 청학정은 근처에 교암 해변과 아야진 해변이있다. 이곳은 기암 절벽이 해안 절벽에 위치하고 남북으로는 청간정과 능라대가 있어, 정자의 주위 풍광이 빼어나다. 동해바다의 일출은 가이 선경으로 바다쪽에서 바라보면 경관이 더욱 수려하단다. 고암리 청학정에서 넘실대는 푸른 바다를 내려다보면, 모든 근심 걱정이 일시에 사라지고, 끝없이 펼쳐지는 넓은 동해바다의 풍요로움을 만끽 할 수 있었다. 이곳은 이고장 사람들의 편안한 쉼터란다.

마산봉 설경은 고성 팔경중의 하나이다. 치유의숲 도원 유원지, 금강산 제일봉, 백두대간 준령이 알프스 스키장 근처에 위치하고 있는 봉우리로, 동해안의 절경과 함께, 겨울철 설악은 보는 사람마다 대자연의 위용과 위업을 함께 느끼기 충분하다. 눈도 많아 십여년전엔 2미터가 넘는 적설양을 보인적이 있었다고한다.

고성의 칠경은 송지호다. 동해안의 대표적 석호(潟湖)로 자연환경이 수려 할 뿐만 아니라 주변에는 해수욕장도 있다. 앞에 보이는 죽도는 물론 앞으로 설치예정인 철새 관망타워와 해양 심층수 연구단지등은 미래 관광자원으로 크게 기여 할 것이다.

고성 일경으로 뽑힌 건봉사는 설악산의 신흥사 백담사등 아홉개의 말사(末事)를 거느렸던 한국 4대 사찰중의 하나란다. 역사적으로는 신라 법흥왕(서기 520년)때 건축한 오래된 사찰이다. 조선왕조 14대 선조조 임진왜란(서기 1592년)때 사명대사에 의한 승병 봉기처이기도 했던 호국 사적지로서도 유명하다. 신라 자장 율사가 당나라에서 가저온 부처님의 전신 치아사리와, 의승병 기념관에 사명대사 동상이 옛 건봉사 터(강원기념물 제 51호)에 남아있다. 능파 교동 문화재 보전과 함께 현재 복원사업을 추진 중으로 앞으로 관광자원 사찰로도 많은 기대가 되는 곳이다.

화진포는 고성 삼경으로 화진포만의 팔경이 또 있다. 제일경은 월안풍림(月安楓林)으로 원당리 마을 앞에 호수에 비친 달 그림자와 누런 가을 곡식과 단풍나무가 어울린 풍광이 아름답다하여 지어진 이름이다.제이경은 차동취연(次洞炊煙)이다. 화포리 칮골에서 저녁짓는 굴둑의 연기가 모락 모락 피어오르는데 이 모습이 한폭의 그림과 같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란다.

제삼경은 평사해당(平沙海棠)이다. 화진포 호수주변 모래 밭에 피는 해당화가 빨간색을 띠고 피는 모습이 아름다워 지어진 명칭이란다. 제사경은 장평낙안(長坪落雁)으로 화진포 호수 동쪽에있는 장평에 찾아오는 기러기 떼 울움 소리가 청명하다하여 지어진 이름이란다. 춘향전에 나오는 평사낙안(平沙落雁)이오 용사비등(龍蛇飛騰)이란 글귀에서 따온것 같았다. 제오경은 금구롱파(金龜弄坡)로 화진포 앞바다에 있는 금구도(金龜島)의 모습이 거북이 같이 보인다하여 붙여진 말이란다.

제육경은 구용치수(口龍治水)다. 화진포 호수물이 동해로 흐르면서, 밀려오는 파도와 바닷물이 부딪칠때 솟아오르는 물길이, 마치 용이 물을 박차고 하늘로 올라가는 형상과 비슷하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한다. 제칠경은 풍암귀범(楓岩歸帆)으로 바람에 깎인 절벽 위 별장에서 바다를 보면서, 돗단배가 한가로이 떠있는 모습을 생각하며 지은 말이다. 제팔경은 모화정각(茅花亭閣)이다. 죽정1리(옛모화정리) 호수변에 있는 모래밭에 정자가 아름다워 붙여진 이름이란다.

화진포 호수는 바다와 접해있는 호수로서 면적이 238만 제봅미터(72만평) 둘레가 16키로미터의 동해안 최대의 자연 석호(潟湖)이다. 울창한 송림이 호수 주위를 병풍처럼 둘러 싸고 있어 자연풍광이 대단히 아름답다. 바다 쪽의 기암 괴석은 태고의 신비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얕은 수심과 쪽빛바다와, 수 천년동안 조개껍질과 바위가 부서저서 만들어진 화진포의 모래사장은 빛이 유난히 하얗고 촉감이 부드러운 명사(鳴砂)이다. 동해안 최고의 해수욕장으로 해마다 많은 피서객이 찾는다고한다.

이곳은 호수와 바닷물이 교차하여 연어 숭어 도미등 여러 가지 담수어족이 많이 서식하고 있다. 방랑시인 김삿갓이 이곳에와서 호수의 빼어난 경치에 심취하여 죽정(竹亭) 모연(暮煙) 풍암(風岩) 귀범(歸帆) 장평(長坪) 낙안(落雁) 가평(加平) 야종(夜種)을 화진팔경(花津八景)이라 불렀다고 전한다.

화진포(花津浦)는 팔경이 설명하듯이 송림(松林)과 해당화(海棠花)가 잘 조화를 이루고 있어 붙여진 지명이다. 1970년대부터 겨울 철새인 고니와 청동오리(천연기념물 제 201호)가 수천마리씩 날라와 호수를 더욱 아름답게 하고 있다. 호수가 아름다워서 그런지 호수주변에는 유명 인사들의 별장도 많다. 지금도 우리나라 초대 대통령 이승만 박사의 기념관과 별장, 제4대 국회의장 이기붕 별장, 일명“김일성별장”이라 부르는 화진포의 성(城)등이 있다. 현재는 지방자치단체가 관리하고, 역사안보 전시관으로 활용하고 있다.

초도리 앞 화진포 호수 중앙 500여미터쯤 해상에 금구도(金龜島)라는 섬이있다. 넓이가 3,300제곱미터(약 1,000평)인 이 섬이 옛날 신라시대 수군의 기지로 사용했던 곳으로 추정한다. 이유는 섬북쪽 석축의 일부가 남아있고 대나무 숲으로된 섬의 중간지점에서 와편(瓦片)과 주춧돌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다른 한편은 2000년 국립 문화재연구소의 문화유적지 조사보고서와, 고구려 본기 신주해(하)(오종철 저서.구미서관)에 의하면 금구도(金龜島)가 광개토대왕릉이라는 학설이 있다. 고구려 연대기에 의하면 “고구려 19대 광개토대왕 3년(서기 394년) 8월경 화진포 거북섬에 왕릉(壽陵) 축조를 시작 했으며, 광개토대왕 18년 8월에 화진포의 수릉축조 현장을 대왕이 직접 방문했던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그후 대왕이 서거한 이듬해인 장수왕 2년(서기 414년) 9월29일 화진포 거북섬에 광개토대왕의 시신을 안장하였다”고 기록하고 있다.

이곳에 광개토대왕릉 수비대가 왕릉을 지키고 있었고 계림(신라)의 군사와 수비대의 잦은 분쟁이 있었던 것도 기술하고 있다. 21대 문자명왕 2년에 이곳에서 광개토대왕의 망제(望祭)를 지냈다는 기록도 있다.

현재 거북섬의 구조는 2중구조로 되어 있고 섬의 정상부 약 45미터 높이의 고지를 중심에 두고 해안선의 자연 지형을 따라 화강암을 이용하여 석축으로 축조하고, 성벽 상단은 삭토(削土)하여 환도를 개설한 흔적이 200여미터 가량이 뚜렸이 남아있다. 산 정상부근에는 와편(기와조각)과 주초석의 잔해가 있어 사당으로 추정하고 있다. 섬 북쪽 암석 저지대에는 협축법으로 쌓은 보호벽(城)과 방파성(防波城)이 길이 약 60m, 높이 1.7-2.3미터의 3개 구간이 남아있다. 현재 관계기관에서는 이러한 자료를 바탕으로 관계 전문가들의 고증을 받아 사실확인이 되면 원형을 복원할 계획이라고 한다.

최근 고성 문암리 유적지(사적 426호)에서 5천년전 신석기 시대 농경 증거인 이랑과 고랑을 갖춘 밭 유적 1,000제곱미터를 찾아냈다. 작물은 조와 기장으로 추정하고 있다. 집자리 1기에서는 신석기시대 중기 유물인 빗살무늬토기조각 4점을 찾으면서 밭유적이 시석기시대 중기 유적이라는 사실도 밝혀냈다. 밭유적 토양을 사료로 분석한 결과도 5천년 전 것으로 들어났다. 고성의 자랑이 늘어났다.

통일전망대는 고성 팔경중 육경에 해당한다. 남북에 걸처있는 통일전망대는 지난 60년간 분단의 설움과 망향의 아품을 달래고 통일의 의지를 다지는 곳이 되었다. 2004년 12월 개통된 동해선 남북 연결도로는 금강산 육로 관광의 효시(嚆矢)이다. 지금은 굳게 닫힌 이곳이 몇 년전에는 남북을 잇는 연결도로로 미래의 통일도 기대했던 도로였다. 근처에는 6.25전쟁 체험관, DMZ박물관, 동해선 남북 출입국 사무소가 있다. 통일 전망대는 DMZ(비무장지대) 남방 한계선이 만나는 해발 70m고지에 있다. 여기서는 금강산 절경을 볼 수있는 위치로 남북분단의 아품과 함께 통일의 염원을 기원하는 대표적 안보관광지이다.

DMZ 박물관은 민간인 출입 통제선 북쪽에 있어, 통일전망대 출입 신고소에서 출입신고와 안보교육(8분정도)을 받은후 군검문소를 통해 들어갈 수 있다. 이곳에는 한국전쟁의 비극적 산물로 60여년간 민족분단과 이산의 아품을 보여주는 곳이기도 하다. 사람의 왕래가 금지된 동토의 땅에는,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자연사 공원이 되었고, 그래서 이곳에서는 과거와 현재를 보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한국의 유적지가 되었다.

이 박물관은 2009년 8월 14일 개관하여 비무장지대의 역사 군사 문화 생태계등을 전시하고 있다. 한국전쟁 시작 전후모습도 보고 휴전 협정으로 생긴 비무장 지대의 역사적 의미도 알 수 있다. 규모는 부지 150,945제곱미터(45,660평) 건물 면적 10,749제곱미터(3,255평)이고 주차시설은 대형버스 36대, 승용차 200대를 동시 주차할 수 있다.

전시관은 전시실, 영상실, 뮤지엄 샾, 다목적 센터, 야외 전시시설로 되어 있다. 뮤지엄 샾은 기념품을 구입할 수 있고, 한국전쟁 음식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다목적 센터는 소회의실과 대강당으로 각종세미나 학술대회 등을 개최 할수 있다. 비무장지대(Demilitarized Zone)는 군대의 주둔이나, 무기의 배치, 군사시설의 배치가 금지된 지역을 말한다. 우리나라 DMZ는 1953년 7웥 27일 판문점에서 정전협정이 체결되면서, 군사 분계선을 중심으로 남북으로 각각 2km(폭 4km)씩 서해안 임진강 하구에서, 동해안 고성 통일전망대에 이르는 248km의 지역이 비무장 지대로 설정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강원도 고성의 고성 팔경과 고성의 여덟가지 맛 화진포 팔경을 모두 보았다. 통일전망대 717오피에 올라가니 눈앞에 펼처지는 금강산의 해금강, 구선봉, 비로봉, 촛대봉, 내설악 구룡 폭포등 절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필자는 고향이 휴전선 북쪽이기에 분단의 비극을 되새겨 보는 좋은 기회가 된 관광이었다.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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